이란 ‘비자’ 논란 이어 이번엔 심판마저…소말리아 출신 최초 월드컵 심판 ‘불발’, 아르탄 미국 입국 ‘거부’ 당했다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번엔 소말리아 국적의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비자 문제로 연일 이슈가 생기고 있다. 이미 이란 축구대표팀은 미국 비자를 발급받았으나, 미국 내 체류 허가 기간을 두고 제약받았다. 경기 당일에만 미국에 입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펜딩 챔피언’ 이미래vs‘1강+통산 20승 도전’ 김가영, LPBA 2차 투어 4강서 격돌Next: 홍명보호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 주심, 이집트 출신 아민 모하메드 배정…부심 2명도 이집트 국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