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AN’ 김형석 프로그래머 “숏폼 세로 상영, 극장 몰입도 궁금해” [SS현장] 1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형석 프로그래머가 숏폼 상영에 대한 배경을 밝혔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공식 기자회견이 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장미희 조직위원장, 신철 집행위원장, 송승환 개막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종진·임채빈만의 시대 아니다”…특선급 세대교체 현실화, 경륜 권력지도 바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