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집 침입’ 강도범 오늘 선고…검찰 징역 10년 구형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선고가 오늘(9일) 내려진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이날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가볍고 더 시원하게”…어메이징크리, 필드에 휴양지까지 품은 ‘에어로럭스 컬렉션’ 선봬Next: 시크릿, 새 멤버 정체 공개…‘걸온파’ 출신 예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