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집 침입’ 강도범 오늘 선고…검찰 징역 10년 구형

    ‘나나 집 침입’ 강도범 오늘 선고…검찰 징역 10년 구형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선고가 오늘(9일) 내려진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이날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