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에 규모 6.1지진, 북중미 월드컵 준비하는 잉글랜드도 ‘여파’…임시 캠프지 플로리다도 ‘진동’ 느껴[L조는 지금]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쿠바에 발생한 강도 6.1 규모의 지진이 미국에까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쿠바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잉글랜드가 머물고 있는 플로리다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대피한 인원도 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력 전환 발판’ 대한장애인체육회, 2026년 장애인(은퇴)선수 진로역량교육 진행Next: “우승상금 4억·AIG 오픈 출전권 걸렸다”…한국여자오픈 11일 개막, 올시즌 첫 ‘메이저 퀸’ 누굴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