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에 규모 6.1지진, 북중미 월드컵 준비하는 잉글랜드도 ‘여파’…임시 캠프지 플로리다도 ‘진동’ 느껴[L조는 지금]

    쿠바에 규모 6.1지진, 북중미 월드컵 준비하는 잉글랜드도 ‘여파’…임시 캠프지 플로리다도 ‘진동’ 느껴[L조는 지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쿠바에 발생한 강도 6.1 규모의 지진이 미국에까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쿠바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잉글랜드가 머물고 있는 플로리다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대피한 인원도 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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