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23억까지도…’ 엄준상도 미국 가나, 2027 KBO 신인드래프트 ‘대혼돈’ 예고 [SS시선집중] 2시간 ago56년 ago01 mins 美매체 “애리조나, 엄준상 계약 근접” 계약금 100만달러 이상 KBO 드래프트 나오면 전체 2번 유력 엄준상 최종 결정에 관심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또 한 명의 ‘고교 특급’이 미국과 연결되고 있다. 덕수고 ‘투타 겸업’ 엄준상(18)이다. 애리조나와 마무리 단계라는 소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참교육’ MZ 조폭 옥진욱, 전기과 피카츄로 눈도장Next: 유병재, 채용 논란 사과는 없었다[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