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말고, 떠나지도 말고! ‘안치홍 허벅지 부상’ 키움 “원래 안고 있던 통증…10일 휴식 필요” [SS고척in]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원래 안고 있던 통증이었는데, 잠실전 이후 심해졌다.” 키움이 또다시 부상 암초와 마주했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6)이 왼쪽 허벅지에 이상을 느껴 전력에서 이탈했다. 설종진(53) 감독은 “전날 진료를 받았는데 호전이 없어 1군에서 말소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루 젤리 100개도 가능”…‘단발 여신’ 고준희, 굶는 다이어트 끊고 ‘내돈내산 저당 20종’ 폭풍 흡입Next: 조정식 국회의장, 강훈식 비서실장·홍익표 정무수석 접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