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나와라”…‘잠실 거포’ LG 오스틴, 구단 최초 홈런왕·골든글러브 탈환 정조준

    “김도영 나와라”…‘잠실 거포’ LG 오스틴, 구단 최초 홈런왕·골든글러브 탈환 정조준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대한민국 프로야구에서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타자의 홈런왕 도전’은 언제나 계란으로 바위 치기에 비견되곤 했다. 좌우 100m, 중앙 125m에 달하는 KBO리그 최대 규모의 잠실벌은 수많은 거포의 타구를 잡아먹는 ‘투수 친화형’ 구장이기 때문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