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의 라스트 댄스’…손흥민, 2014년 신예에서 2026년 베테랑으로

    ‘캡틴의 라스트 댄스’...손흥민, 2014년 신예에서 2026년 베테랑으로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FIFA(국제축구연맹)가 월드컵 공식 SNS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조명하며 이번 대회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FIFA는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Sonny”라는 멘트와 함께 손흥민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