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해’ 나나, 자택 침입범 7년형 선고에 “반성 없고, 용서 없다”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했던 30대 남성 A씨의 징역 7년형 선고에 심경을 밝혔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9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A씨에게 징역 7년형을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라다이스, 대표이사·임직원 50명 플로깅…ESG 캠페인 ‘그린 스텝’ 실천Next: SCA, 최상위 커피 전문가 인증 ‘Master of Specialty Coffee’ 한국서 첫 런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