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10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며 때 이른 초여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낮 동안 강한 일사가 내리쬐면서 건강 관리와 자외선 차단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체로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6도 분포를 보이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0도까지 치솟으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주요 지역별 상세 기온을 보면 대구는 아침 16도에서 낮 30도까지 오르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 내륙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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