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10일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낮 동안 강한 햇살이 내리쬐며 자외선이 강하겠으니 외출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 사이까지 오르며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주요 지역별 상세 기온을 보면 부산은 아침 17도, 낮 26도로 예상된다. 울산은 아침 15도에서 낮 28도까지 오르겠으며 경남 내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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