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의 승리를 위하여! 女야구 국가대표 김현아, 14일 KIA-두산전 시구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여자야구 국가대표 포수 김현아(26)가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KIA는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두산전 시구자로 여자야구 국가대표 김현아를 초청했다”고 9일 밝혔다. 김현아는 여자야구 국가대표의 주전 포수이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범죄자의 반성은 없다”…나나, 자택 침입범 ‘7년 실형’ 선고 후 심경 공개Next: ‘LG 최다 삼진 등극’ 임찬규+타선 폭발→LG, SSG 완파하고 2연패 탈출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