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연장 난타전 끝에 대만 5-3 제압…동아시안컵 ‘본선행’ 확정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상우호가 진땀승으로 2026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결승 티켓을 거머 쥐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괌 축구협회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안컵 예선 결승에서 연장전 끝에 대만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삼진 박동원 ‘만루인데…’Next: 최고의 예방책은 국민적 관심입니다! 사감위, ‘2026 북중미 월드컵’ 불법도박사이트 집중 신고 기간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