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테니스’ 이은혜, 33살 김나리 잡고 우승…남자는 박의성이 챔피언 [오동도 여수오픈]

    ‘파워테니스’ 이은혜, 33살 김나리 잡고 우승...남자는 박의성이 챔피언 [오동도 여수오픈]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국내 파워 테니스의 대명사 이은혜(23·NH농협은행)가 2년 만에 다시 우승 감격을 맛봤다. 3일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공원 코트에서 계속된 2024 오동도배 여수오픈 테니스대회 마지막날 여자단식 결승. 이은혜는 대회 3연패와 대회 2관왕을 노리던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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