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테니스’ 이은혜, 33살 김나리 잡고 우승…남자는 박의성이 챔피언 [오동도 여수오픈]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국내 파워 테니스의 대명사 이은혜(23·NH농협은행)가 2년 만에 다시 우승 감격을 맛봤다. 3일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공원 코트에서 계속된 2024 오동도배 여수오픈 테니스대회 마지막날 여자단식 결승. 이은혜는 대회 3연패와 대회 2관왕을 노리던 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 특사경, 수입 농수산물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Next: [동정]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 삼성창원병원 현장점검·의료진 격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