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최초 PS 800득점 도전’ 올봄 새 역사 쓸 ‘배구여제’ 김연경

    ‘여자부 최초 PS 800득점 도전’ 올봄 새 역사 쓸 ‘배구여제’ 김연경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이 V리그 여자부 최초 포스트시즌(PS) 통산 800득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연경은 V리그 복귀 후 PS(2020~2021·2022~2023시즌) 11경기에서 243점을 보태 통산 득점 1위(30경기·772득점)에 올라있다. 이에 견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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