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지 묻힐 뻔한 2천900만원…첫 발견 60대 근로자에 감사장 2년 ago56년 ago01 mins 협력업체 소속 박재근씨, 수도권매립지서 30년 넘게 근무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실수로 버려진 현금 2천여만원을 쓰레기 매립지에서 찾아낸 60대 작업자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자부 최초 PS 800득점 도전’ 올봄 새 역사 쓸 ‘배구여제’ 김연경Next: 한국마사회, 신입사원 채용…2015년 이후 최대 규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