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KFA 감독 선임 문제 있지만 홍명보 계약 무효판단 어렵다, 내부 토론 결정”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절차 문제 있지만 홍명보 감독과 계약 무효 판단 어렵다. 내부 토론으로 결정.”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장미란 제2차관 주재로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대한축구협회(KFA)의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 감사 관련 중간 발표를 했다. 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총무상, ‘아베=역적’ 옛 발언에 “”이상한 말 아냐…정론 지속””Next: 기재차관 “”중동 영향 아직은 제한적…에너지값 변동성에 유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