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상대 통한의 ‘패배’, 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 “아쉬운 마음 크지만 지나간 경기, 남아공과 3차전 승리하겠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조별리그 최종전 승리를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 경기에서 0-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통한의 실점에 아쉬워하는 김승규Next: [포토]실점에 아슁워하는 대표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