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신민아·김남희 없었으면 어쩔 뻔 [서지현의 몰입]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없었으면 어쩔 뻔 [서지현의 몰입]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보이지 않는 ‘공포’는 섬뜩했지만 정작 보이는 ‘진실’은 아쉬웠다. 영화 ‘눈동자’는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주인공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는 설정은 흥미롭다. 하지만 지나친 맥거핀과 반전을 향한 욕심이 ‘과유불급’이었다. 그럼에도 이 작품을 끝까지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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