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신민아·김남희 없었으면 어쩔 뻔 [서지현의 몰입]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보이지 않는 ‘공포’는 섬뜩했지만 정작 보이는 ‘진실’은 아쉬웠다. 영화 ‘눈동자’는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주인공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는 설정은 흥미롭다. 하지만 지나친 맥거핀과 반전을 향한 욕심이 ‘과유불급’이었다. 그럼에도 이 작품을 끝까지 보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성년 BJ에 “성관계 하고 싶다”…엑셀방송 실태에 분노한 지진희Next: “50대 맞아?”…김정은, 바이크슈트 라인 ‘보정 아니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