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흥국생명 떠나 일본 가와사키 임대 이적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한국을 떠나 일본으로 임대 이적한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의 일본 레드로케츠 가와사키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이다현은 한 시즌을 일본에서 뛴 후 흥국생명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흥국생명은 “팀의 핵심 전력이자 여자배구 국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월이면 다시 찾는 명작…연극 ‘푸르른 날에’, 전 배역 공개 오디션Next: 고독사 예방 힘 모은다…hy, 사회적 고립 예방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