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K, 돌연 사라진 이유..시각장애인 학교 교사 됐다

    BMK, 돌연 사라진 이유..시각장애인 학교 교사 됐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BMK가 무대가 아닌 교단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29일 JTBC에 따르면 BMK는 현재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시각장애인 학생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는 음악 교사로 근무 중이다. 국립서울맹학교에는 시각장애인 학생 61명이 다니고 있다. 학생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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