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K, 돌연 사라진 이유..시각장애인 학교 교사 됐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BMK가 무대가 아닌 교단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29일 JTBC에 따르면 BMK는 현재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시각장애인 학생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는 음악 교사로 근무 중이다. 국립서울맹학교에는 시각장애인 학생 61명이 다니고 있다. 학생 대부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스포츠는 문화다”…장충 뒤흔든 PNC, 장태석이 그린 배틀그라운드 미래와 ‘문화의 힘’ [SS포커스]Next: ‘레이저 송구’로 롯데 승리 이끈 손성빈, 예비군 엔트리 말소…박재엽 콜업 “수비 제일 낫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