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청송 출신 누나가 교도소만 얘기해서 서운하다고.. 사과랑 얼음골도 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유병재가 방송으로 지역 알리기에 나섰다. 17일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는 ‘천안? 아 호두과자~?’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유병재는 시청자들과 지역을 대표하는 키워드를 대는 게임을 진행했다. 고흥이 나오자 한 시청자는 “빈센트 반 고흥”이라고 해 웃음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쿠키뉴스Next: [아시안컵] 골 맛 본 이강인·황인범, 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11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