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에서 의무교육단계 학습지원사업으로 알로하우드 공방에서 총 2회기의 목공예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1회기는 고졸 대상 학교 밖청소년 6명과, 2회기는 초,중졸 대상 학교 밖 청소년 4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연령과 수준을 고려하여 스툴의자와 벽시계를 만들었다. 앞으로 당진시 꿈드림센터에서는 미취학 또는 학업중단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술수업과 가죽공예 수업을 제공할 예정이며, 프로그램들은 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꿈드림’은 9세~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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