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월세 165만원·한달 배달료 300만원…힘들어 못살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고충을 토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박기량이 출연했다. 이날 박기량은 “아프면서 몇 달 쉬었는데 진짜 이제는 행사 많이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돈을 많이 벌어야 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부 “”의사 집단휴진 투표, 갈등 촉발할 뿐…정부도 책임 있어””Next: 7기 김천의 아름다운 마무리, 이제는 8기와 9기 신병들의 ‘무대’…과도기 ‘6월’이 중요해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