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국가대표 꿈꾸던 박유현, 뇌사장기기증으로 생명 살리고 떠나

    주짓수 국가대표 꿈꾸던 박유현, 뇌사장기기증으로 생명 살리고 떠나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주짓수 국가대표 꿈꾸던 박유현(17) 군이 뇌사장기기증으로 생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9일 부산대학교 병원에서 박유현 군이 뇌사장기기증을 하고 하늘의 천사가 됐다고 밝혔다. 박 군은 지난 5월 16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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