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국가대표 꿈꾸던 박유현, 뇌사장기기증으로 생명 살리고 떠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주짓수 국가대표 꿈꾸던 박유현(17) 군이 뇌사장기기증으로 생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9일 부산대학교 병원에서 박유현 군이 뇌사장기기증을 하고 하늘의 천사가 됐다고 밝혔다. 박 군은 지난 5월 16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합창단 된 톱스타, 고딩 된 조폭…요즘 방송가 “눈떠보니 다른 生”Next: 용인문화재단, ‘OO의 상상마켓’ 신규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