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맨’ 황철순, 교제폭행으로 징역 1년 실형 선고…법정 구속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교제 폭행 혐의로 기소된 ‘징맨’ 황철순(40)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황철순은 스포츠 트레이너 출신 방송인으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코너의 끝을 알리는 징을 치는 모습으로 출연 ‘징맨’으로 불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박소정 판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스코 평균 자녀수 2년연속 늘어…육아휴직을 육아몰입기간으로Next: ‘3타수 무안타’ 김하성 연이틀 침묵…샌디에이고는 4연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