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20대 유재석=아무 것도 없는데 자만심 있는 친구” 기억조작 실패(핑계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대학 과동기 유재석과 전도연이 잘 맞는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톰과 제리급 티키타카로 폭소를 자아냈다. 27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에서 영화 ‘리볼버’(오승욱 감독)의 두 배우 전도연, 임지연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서울예대 방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주당 신임 부산시당 위원장에 정치 신인 이재성 선출Next: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에 이선호 전 울주군수 연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