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증 변조해 근무지 무단이탈한 군인들 ‘선고유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수지 기자] 군 복무 중 외출증을 변조해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군인들이 선고유예 처분을 받았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3단독(송승환 판사)은 지난 14일 군형법 위반, 공문서변조, 변조공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3명에게 형의 선고를 유예했다. 이들은 업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려움 많지만···손주영 유영찬 덕분에 이 자리 있다” 끝없이 마운드 고민하는 염경엽 감독 [SS잠실in]Next: [잠실 리포트] “송찬의, 수비 중요성 깨달았을 것” 확실한 메시지 던진 염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