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증 변조해 근무지 무단이탈한 군인들 ‘선고유예’

    외출증 변조해 근무지 무단이탈한 군인들 ‘선고유예’
    [스포츠서울 | 김수지 기자] 군 복무 중 외출증을 변조해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군인들이 선고유예 처분을 받았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3단독(송승환 판사)은 지난 14일 군형법 위반, 공문서변조, 변조공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3명에게 형의 선고를 유예했다. 이들은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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