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소토, 저지와 동행 계속? “NYY 상당히 만족”

    ‘최대어’ 소토, 저지와 동행 계속? “NYY 상당히 만족”
    [동아닷컴]협상 시작가 5억 달러로 평가되는 예비 자유계약(FA)선수 최대어 후안 소토(26)가 뉴욕 양키스에 잔류해 애런 저지(32)와 계속 함께할까.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에 대한 소토의 생각을 전했다. 이는 향후 FA 계약에 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