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소토, 저지와 동행 계속? “NYY 상당히 만족”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협상 시작가 5억 달러로 평가되는 예비 자유계약(FA)선수 최대어 후안 소토(26)가 뉴욕 양키스에 잔류해 애런 저지(32)와 계속 함께할까.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에 대한 소토의 생각을 전했다. 이는 향후 FA 계약에 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BK·영풍, 고려아연 1주당 66만원에 공개매수…””경영권 공고화””Next: 정인교 통상본부장 “”美 대선 따른 통상 변화 시나리오별 대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