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한 경기 역대 최다, 경고 14장 쏟아진 첼시-본머스전…주심 앤서니 테일러 ‘비판’도

    EPL 한 경기 역대 최다, 경고 14장 쏟아진 첼시-본머스전…주심 앤서니 테일러 ‘비판’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경고 14장이 쏟아졌다. 첼시와 본머스가 15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맞붙은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맞대결. 크리스토퍼 은쿤쿠의 득점으로 첼시가 1-0으로 승리했다. 첼시는 시즌 2승(1무1패)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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