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춤추는 왕·드레스 입은 탑…박물관의 특별한 런웨이 2년 ago57년 ago01 mins 코스프레로 박물관 유물 소개하는 ‘국중박이 살아있다’ 열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해와 달, 다섯 개의 산봉우리가 펼쳐지고 그 아래로 푸른 물길이 흘러내린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찬규, 준PO 2차전 MVPNext: 오늘의 한 빵! 수상한 박동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