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춤추는 왕·드레스 입은 탑…박물관의 특별한 런웨이

    '삐끼삐끼' 춤추는 왕·드레스 입은 탑…박물관의 특별한 런웨이
    코스프레로 박물관 유물 소개하는 ‘국중박이 살아있다’ 열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해와 달, 다섯 개의 산봉우리가 펼쳐지고 그 아래로 푸른 물길이 흘러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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