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아픈 엄마라 미안해” 졸업한 아들은 “엄마 건강이 저의 행복” 어른스러운 아들에 뭉클

    ‘이수근♥’ 박지연, “아픈 엄마라 미안해” 졸업한 아들은 “엄마 건강이 저의 행복” 어른스러운 아들에 뭉클
    [스포츠서울 | 성보람 기자] 고등학생 학부모가 되는 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지연은 2일 자신의 채널에 “우리 이제 고등학생 엄빠. 저혈압이 와서 끝까지 못 있었지만 아빠가 끝까지 자리 지켜주고 아빠만큼 예쁘게 말해주는 아들. 언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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