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아픈 엄마라 미안해” 졸업한 아들은 “엄마 건강이 저의 행복” 어른스러운 아들에 뭉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성보람 기자] 고등학생 학부모가 되는 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지연은 2일 자신의 채널에 “우리 이제 고등학생 엄빠. 저혈압이 와서 끝까지 못 있었지만 아빠가 끝까지 자리 지켜주고 아빠만큼 예쁘게 말해주는 아들. 언제 이렇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김수지의 블로킹 득점에 기뻐하는 흥국생명Next: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에 김언성…기조실장에 김진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