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해도 좋은데, 올해 무조건 잘해야죠” 전의산, 2024년 온몸으로 ‘증명’한다 [SS플로리다in]

    “용의 해도 좋은데, 올해 무조건 잘해야죠” 전의산, 2024년 온몸으로 ‘증명’한다 [SS플로리다in]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작년에 너무 못했잖아요.” SSG ‘거포 유망주’ 전의산(24)이 이를 악물었다. 2022년과 2023년이 너무 달랐다. 자칫 ‘운’으로 치부될 수 있다. 그럴 수는 없다. 진짜 실력으로 보여줘야 한다. ‘청룡의 해’다. 용띠 전의산이 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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