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해도 좋은데, 올해 무조건 잘해야죠” 전의산, 2024년 온몸으로 ‘증명’한다 [SS플로리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작년에 너무 못했잖아요.” SSG ‘거포 유망주’ 전의산(24)이 이를 악물었다. 2022년과 2023년이 너무 달랐다. 자칫 ‘운’으로 치부될 수 있다. 그럴 수는 없다. 진짜 실력으로 보여줘야 한다. ‘청룡의 해’다. 용띠 전의산이 굵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브IM “”상반기 ‘별이되어라2’ 출시…퍼블리싱 사업 원년””Next: 농협 함평군지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