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뷰티테크 스타트업 육성…22억원 규모 투자펀드 설립”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LG생활건강은 8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뷰티테크 펀드 조성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열고 ‘LG생활건강-인포뱅크 밸류업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펀드 규모는 총 22억원으로 LG생활건강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짱구는 못말려’ 성우 겸 배우 유호한 사망…향년 52세Next: 성남시의회,‘3분 조례 – 박종각 의원 편’ SNS 통해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