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이산상봉’ 면회소까지…금강산 남측시설 모두 사라져 1년 ago57년 ago01 mins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 완공 17년 만에 철거…5차례 상봉장으로 쓰여 2019년 김정은 “”싹 들어내라”” 지시 뒤 남측 시설 줄줄이 철거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이은정 기자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리그1 트로피로 향하는 손Next: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 울린 파이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