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이산상봉’ 면회소까지…금강산 남측시설 모두 사라져

    '눈물의 이산상봉' 면회소까지…금강산 남측시설 모두 사라져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 완공 17년 만에 철거…5차례 상봉장으로 쓰여
    2019년 김정은 “”싹 들어내라”” 지시 뒤 남측 시설 줄줄이 철거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이은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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