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기세 그대로’ 프리먼, ‘벌써 3호포-5G 연속 안타’

    ‘MVP 기세 그대로’ 프리먼, ‘벌써 3호포-5G 연속 안타’
    [동아닷컴]갓 부상에서 복귀한 선수가 맞나. 지난해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 프레디 프리먼(36, LA 다저스)의 방망이가 쉬지 않고 있다.LA 다저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캐멀백 랜치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2025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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