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관념이…손보승, 母 이경실에게 200만 원 빌리고 또? (‘조선의 사랑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엄마를 위한 생일 파티를 연다.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과 손보승이 출연한다. 손보승은 누나 손수아에게 “엄마 생일을 어떻게 할지 많이 생각을 해봤다”며 “내가 이번 달은 여유롭지 않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독] 트로트 세계화 이끈 ‘미스트롯3’ 이신주, “만능 엔터테이너 되는 것” 뮤지컬 ‘써니텐’으로 배우 데뷔Next: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2025 파라다이스 슈퍼위크’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