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리포트] ‘122구 이후 열흘만에 출격’ 키움 정현우 바라보는 홍원기 …

    [고척 리포트] ‘122구 이후 열흘만에 출격’ 키움 정현우 바라보는 홍원기 감독의 시선…“연습경기·시범경기 때처럼만 던져라”
    키움 히어로즈 신인 좌완투수 정현우(19)는 데뷔전이었던 26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5이닝 동안 8안타 7사사구 4탈삼진 6실점(4자책점)의 성적으로 팀의 17-10 승리를 이끌고 데뷔 첫 승을 따냈다. 이날 결과보다 총 122구의 투구수가 주목을 받았고, 자연스럽게 그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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