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우승에 벤치 달군 이강인, 세리머니는 센터서 주연급존재감…손흥민과 슈퍼컵 맞대결 ‘불발’ 가능성 존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벤치를 달궜으나 우승 세리머니에서는 주연급이었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은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인테르 밀란(이탈리아)과 결승전에서 결장했다. 출전 명단에 포함됐으나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슬림 복근’ 민니…말도 안되는 허리, CK도 놀란 완벽핏Next: 제대로 사고친 ‘굿보이’ 박보검, 4.8% 순조로운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