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없어도 50kg 가능…‘다이어트 도사’ 기수가 말한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경주가 주말에 있기에 수요일 이후 저녁 약속도 안 잡아.” 데뷔 6년차를 맞이한 기수 임다빈. 지난해 3월 개인통산 100승 달성 이후 스포츠경향배에 이어 과천시장배에서 대상경주 첫 승을 달성하며 루키에서 차세대 선두주자로 성장 중이다. 평소 철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송 서복례 화백, 고향 당진시에 작품 기증Next: 이용호 경기도의원, ‘지방공무원 노동인지감수성 강화를 위한 인문 강연회’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