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량에 전용기까지 띄웠다!…애틀랜타, ‘어썸킴’ 김하성에 특급 대우

    [단독] 차량에 전용기까지 띄웠다!…애틀랜타, ‘어썸킴’ 김하성에 특급 대우
    전용기까지 띄운 애틀랜타의 ‘특급 환영’ 내야 고민 깊던 애틀랜타, 김하성에게 손 내밀다 데뷔전서 멀티히트, 첫 경기부터 존재감 과시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이 세 번째 빅리그 유니폼을 입고 새 출발을 알렸다. 애틀랜타는 김하성을 품은 순간부터 극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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