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량에 전용기까지 띄웠다!…애틀랜타, ‘어썸킴’ 김하성에 특급 대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전용기까지 띄운 애틀랜타의 ‘특급 환영’ 내야 고민 깊던 애틀랜타, 김하성에게 손 내밀다 데뷔전서 멀티히트, 첫 경기부터 존재감 과시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이 세 번째 빅리그 유니폼을 입고 새 출발을 알렸다. 애틀랜타는 김하성을 품은 순간부터 극진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풍자, 다이어트 성공 후 꽃다발 들고 미모 과시…‘20kg 감량 효과 확실’Next: 이기형 평택시의원, ‘고덕 3단계 성토공사’ 갈등 중재 간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