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유승준 병역 기피 논란 “대중과의 약속, 진정한 사과 없었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병역 기피 논란으로 20년 넘게 국내 입국이 막힌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0일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유승준과의 과거 인연부터 현재의 심경까지 거침없이 털어놨다. 제작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레일관광개발, 가을 맞이 특별 기차여행 프로그램 3종 운영Next: 오은영, ‘헤어스타일’만 바꿨을 뿐인데… 채시라-알리 사이에서 ‘반전 매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