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바라와 계약 만료, 텔로 잔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창원 LG와 조쉬 이바라의 계약이 만료됐다. LG는 후안 텔로와 계속 가기로 결정했다. LG는 아셈 마레이 부상으로 이바라를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데려왔다. 이바라와의 계약기간은 지난 18일까지 였고, 멕시코 국가대표인 이바라는 도미니카공화국전을 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 침체’ 대만, 작년 실질총소득 11년만에 최대폭 감소Next: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가족 친화 프로그램‘아빠와 오감 놀이’ 참여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