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선수가 잡는 것” 두산 ‘트레이드 복덩이’ 조짐…‘군필’ 외야 기대주, 류승민 ‘꿈틀’ [SS스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두산에 힘 실어주는 ‘군필’ 유망주 류승민 6월 타율 0.500 20일 LG전에서는 데뷔 첫 3안타 기록 김원형 감독 “경기 나갈 발판 본인이 마련”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기회는 선수가 잡는 거다.” 치열한 중위권 싸움 중인 두산에 힘을 불어넣어 주는 ‘깜짝 카드’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케데헌’ 1주년·사자보이즈 故 진우 1주기…안효섭 “함께해주셔서 감사해”Next: 컴백 하츠투하츠 “에스파 선배의 레몬은 ‘짜릿’, 우리 레몬은 ‘상큼’”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