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로 얼굴 가렸는데도 들켰다”…카리나, 에버랜드에서 시선 ‘싹쓸이’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놀이공원 나들이에 나섰다. 모자를 푹 눌러쓴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독보적인 비주얼은 감출 수 없었다. 에스파 공식 SNS는 22일 “When in Everland(에버랜드에 왔다면)”이라는 글과 함께 카리나의 에버랜드 방문 영상을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림, 세계 환경의 달 맞아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 진행Next: 위고비 끊고도 37kg 감량 성공…슈주 신동, 달라진 외모에 “자신감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