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관’ 꿈 놓쳤지만 마지막은 웃었다…‘퍼니와일드’,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제패

    ‘삼관’ 꿈 놓쳤지만 마지막은 웃었다…‘퍼니와일드’,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제패
    ‘퍼니와일드’,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제패 ‘아쉬운 삼관 도전’ 대신 우승컵 ‘최강 3세마’ 경쟁 중심에 선 퍼니와일드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삼관마’의 꿈은 일찌감치 사라졌다. 하지만 마지막 무대만큼은 누구보다 강렬했다. ‘퍼니와일드’가 트리플 크라운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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