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팀의 조건은 뭐다? 뎁스죠! ‘아직 8위’ SSG “어린 선수들 실력 올라와야” [SS시선집중]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뎁스 강화가 제일 중요하다.” 올시즌 숱한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SSG 이숭용(55) 감독이 13연패 탈출 직후 가장 먼저 강조한 부분이다. 투타 밸런스가 점차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지만, 사령탑의 관심은 선수층 강화에 쏠려 있다. 주장 오태곤(3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젠슨 황, 이건희 회장 손편지에 한국행…“전자상가에서 명함 돌려”(‘유퀴즈’)Next: [포토]손흥민, 빼앗기면 안 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