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강도범, 징역 7년 판결에 불복 ‘항소’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한 남성 A씨가 징역 7년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항소장을 직접 제출했다. 앞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다)는 9일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아들이라 좋을 게 없다”…신정환, 자녀 연예계 진출 NONext: 군대 간 차은우, 입대 전 마지막 모습 공개…“그저 빛이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