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음주운전 OUT’ 키움 “1군은 장영석·강병식 코치 체제…박병호 코치는 2군 맡는다” [SS고척in] 6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키움이 1군 메인 타격코치 공석에 발 빠르게 움직였다. 이용규(41) 코치가 음주운전으로 불명예스럽게 퇴장한 뒤 하루 만에 장영석(36) 코치를 등록했다. 설종진(53) 감독은 “현재로선 모든 가능성을 열어 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현규 가족 추어탕집’ 달려갔다…에바, 귀화후 첫 월드컵에 ‘승리인증샷’Next: 카리나, 침대 셀카에 ‘청순 비주얼’ 폭발…“봄에서 여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