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쾅’ 박살난 포르쉐, 사고 현장…이용규 ‘최악의 마지막 페이지’

    ‘쾅쾅’ 박살난 포르쉐, 사고 현장…이용규 ‘최악의 마지막 페이지’
    400도루까지 3개만 남았는데…이용규, 순찰차까지 들이받았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이용규(40)의 마지막은 씁쓸하다. 역대 6번째 400도루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었지만, 음주운전 사고로 20년 프로야구 인생에서 불명예 퇴장한다. 12일 SB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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