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쾅’ 박살난 포르쉐, 사고 현장…이용규 ‘최악의 마지막 페이지’ 6일 ago57년 ago01 mins 400도루까지 3개만 남았는데…이용규, 순찰차까지 들이받았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이용규(40)의 마지막은 씁쓸하다. 역대 6번째 400도루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었지만, 음주운전 사고로 20년 프로야구 인생에서 불명예 퇴장한다. 12일 SBS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기리♥’ 문지인 눈물 쏟았다…“발달장애 유전 검사 결과 듣고 결국 오열”Next: ‘잠옷 같은 원피스’ 송혜교…남프랑스 골목길도 런웨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